범어사 성보박물관은 2020년 상설전시로 <범어사의 전각 : 불교원리를 공간화하다>를 실시한다.
금정총림 범어사의 전각들의 역사 건축학적 가치를 망라한 도록이
제작 발간된 기념으로 기획된 전시이다. 대부분의 전각이 안타깝게도 임진왜란 당시 크게 소실되었으나,
이후 많은 이후 많은 조선시대 고승들에 의해 중창됐으며, 여러 차례 중수를 거쳐 지금에 이르고 있다.
이번 전시는 범어사 전각들의 역사·문화·예술적 가치를 담아내고 있다.